지앤지네트웍스(대표 클리프 릉홍정)는 서울 서초동 KTF 사옥에 있던 본사 사무실을 12일 강남구 역삼동 646-1 현대해상빌딩 11, 12층으로 이전한다. 이 건물에는 지앤지 본사 사무실과 함께 11월 오픈하게 될 지앤지IDC 강남센터가 함께 입주하게 된다. 대표전화 (02)3415-4200
<이진호기자 j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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