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컴퓨터코리아(대표 정철 http://www.nec-online.co.kr)는 고성능 노트북PC인 ‘버사 VXi’를 출시한다.
NEC 버사 VXi는 14.1인치의 대형 LCD 화면에 인텔의 펜티엄Ⅲ 850㎒에서 최고 1㎓ 프로세서를 채용, 데스크톱PC급의 성능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CD롬과 FDD를 모두 장착한 주변기기 탑재용(올인원) 모델로 고성능 데스크톱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타깃이다. NEC컴퓨터코리아는 이 제품을 온라인 판매망을 통해 200만원 초반대로 판매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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