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 결제 확인
Dear Mr. Patterson,
I checked with our accounting department, and the payment was made on time. If you need to talk to our bookkeeper, I will be glad to have her call you or provide you with the information. Please check with your accounting department, and let me know if you need to talk to Ms. Gomez, our bookkeeper.
Sincerely yours,
Sally Smith
<해석>
패터슨씨께,
제가 저희 회사 경리과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물건 대금이 약속된 날짜에 지불되었습니다. 만약 우리 회사 경리담당자와 직접 통화를 원하신다면 경리 담당자가 당신에게 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당신에게 필요한 정보(경리부의 연락처)를 제공하겠습니다. 당신 회사의 경리과에 다시 확인하신 뒤 우리 회사의 경리인 고메즈씨와 통화가 필요하면 저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샐리 스미스
<해설>
회사간의 거래관계에 있어 대금결제에 대한 확인은 이제 거의 e메일로 이뤄진다. 물론 대단히 많은 장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폭주하는 e메일 속에서 서로 보낸 것과 받은 것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송금한 뒤 확인 e메일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이 e메일을 확인하지 못하면 대금결제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오해가 있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오늘 메일은 이런 오해상황에 대한 확인 메일이다.
문장 중의 ‘I will be glad to have her call you’는 ‘I will tell our bookkeeper to call you.’라는 표현으로 바꿔 쓸 수 있다. 여기서 ‘bookkeeper’라는 표현은 ‘경리 담당 직원’이라는 뜻인데 앞의 ‘book’이라는 어휘 때문에 토익 문제에 자주 출제된 경력이 있는 어휘이기도 하다.
제공 및 음성파일 : 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