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복사, 프린팅, 팩스, 스캐너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면서도 가격은 200만원대로 저렴한 고속 디지털 복합기인 ‘DP-150FP’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분당 15장의 빠른 복사 및 프린트 속도를 제공하며 600×600dpi의 고해상도로 원고에 가깝게 복사할 수 있다. 또 투인원 용지 절약기능이 있어 2장의 문서를 한장에 맞게 복사할 수 있으며 디지털 스카이 샷 기능으로 작은 원고나 규격에 맞지 않는 문서를 복사하더라도 원고 주위가 검게 나오는 현상을 막아준다.
이외에 듀얼 액세스 기능을 갖추고 있어 복사작업을 수행하는 중에도 팩스 문서를 수신할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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