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선네트워크(대표 성창열 http://www.korwin.net)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양해각서(MOU)를 교환, 공동으로 블루투스 전문 강좌를 개설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무선네트워크는 한국과학기술원 인력교육센터(소장 김호기 http://www.emdec.com) 내에 정규 교육과정을 개설, 매월 1회 이상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강좌는 초보자에게 필요한 기초적 기술개요를 위주로 하는 블루투스 초급반과 실제 SW 개발자를 위한 블루투스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으로 이뤄진다. 초급반은 블루투스의 탄생과 개요, 현황, 기본적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을 배우며 블루투스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에서는 블루투스 프로그램 개발 및 제품탑재 기술을 익힐 수 있다.
한편 KAIST 인력교육센터는 산업자원부와 대학 및 관련 기업의 지원을 받아 96년 설립된 연구센터로 사이버 강좌를 통해 21세기 전자부품 재료설계 사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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