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및 e솔루션 전문업체인 서린정보기술(대표 윤병호)이 스웨덴의 ERP회사인 IFS와 공동으로 국내 ERP 전담사인 IFS코리아를 설립한다.
이 두 회사는 최근 IFS코리아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내달중으로 공동출자 형식으로 법인을 정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IFS코리아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통합인증 및 권한관리솔루션(EAM)을 겨냥한 ERPII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IFS의 브랜드파워와 서린의 SI노하우를 결합해 수요발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서린정보측은 앞으로 공급하게 될 ERPII 솔루션이 컴포넌트 기반으로 설계돼 다양한 고객요구에 대응할 수 있으며 단계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유지보수 비용이 저렴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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