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솔루션업체 유비아이텍(대표 정현묵 http://www.ubitech.co.kr)은 자사가 구축한 한미은행의 해외뮤추얼펀드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가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비아이텍은 한미은행 해외뮤추얼펀드의 수익증권시스템을 지난 7월부터 구축하기 시작, 최근 작업을 완료했다.
이 회사는 한미은행 외에도 한국증권전산, 한국투자신탁증권의 수익증권시스템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세종증권의 넥스시스 서버 통합 개발을 수행하는 등 최근 금융솔루션업계에서 활발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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