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컨소시엄을 주도하고 있는 현대정보기술은 6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 셰라톤호텔에서 100여명의 멕시코 연방정부 고위 관료와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e멕스시글로21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서 현대정보기술은 한국의 정보화 현황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와 함께 한·멕 연합컨소시엄 업체들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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