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컨소시엄을 주도하고 있는 현대정보기술은 6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 셰라톤호텔에서 100여명의 멕시코 연방정부 고위 관료와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e멕스시글로21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서 현대정보기술은 한국의 정보화 현황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와 함께 한·멕 연합컨소시엄 업체들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