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행장 이인호)은 최근 한국NCR의 솔루션을 이용해 신마케팅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신마케팅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기존의 고객정보·계좌정보·수익관리 등의 업무를 운영해 온 NCR의 데이터웨어하우스(DW) 시스템을 확장하고 CRM 애플리케이션인 ‘릴레이션십 옵티마이저’를 구축하는 것을 비롯해 데이터마이닝시스템 및 마케팅활동 성과분석 프로세스 개발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신마케팅시스템이 구축되면 향후 전은행에 걸쳐 진행되는 리테일 마케팅 활동의 일관성과 체계성을 확보함은 물론 보다 향상된 고객분석기술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마케팅 활동 관리를 통해 보다 높은 ROI를 보장하는 고객관계관리를 실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NCR는 이번 신한은행 프로젝트 수행을 계기로 제일은행·주택은행을 포함해 올해 주요 은행권 DW·CRM프로젝트를 확보하게 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