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감각의 참신한 디자인과 초소형 스피커를 장착한 릴 핸즈프리가 개발됐다.
스피커 전문 생산업체인 에코전자(대표 윤주현)는 이어폰 코드가 핸즈프리 본체에 자동으로 감긴 뒤 보관되는 릴 핸즈프리(모델명 웁스)를 개발,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장기간 착용에 따른 귓속의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엔젤링을 채택했으며 원터치 통화 및 리다이얼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웁스는 차량용 핸즈프리와 휴대형 이어폰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다양한 개성연출이 가능하며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이어폰 코드가 1m에 달해 휴대폰 유해전자파로부터도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일본 NTT도코모에 일반 이어폰을 수출하고 있는 에코전자는 앞으로 웁스의 일본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문의 (02)384-8911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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