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및 생산관리 솔루션 전문회사인 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 http://www.miracom.co.kr)가 ‘하이웨이 101 V2.1’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수요발굴에 나선다.
하이웨이 101은 미라콤아이앤씨가 자체개발한 EAI 솔루션으로 2.1 업그레이드 버전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이기종 애플리케이션간의 데이터 포맷을 상호전환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 필요한 기능을 기업에서 직접 개발할 수 있고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의 EAI 솔루션과 차별화된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이번 업그레이드 제품 출시로 국내시장은 물론 미국과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하이웨이 101은 삼보컴퓨터, 칩팩, 오토넷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