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한 바이오벤처기업이 유가공업체에 100억원대의 우유 생산용 특수사료에 대한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에디슨(대표 여영근 경북대 교수)은 최근 남양유업과 천연 DHA우유(아인슈타인) 생산용 특수사료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디슨은 이번 공급계약으로 향후 10년간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확보하게 됐으며 올 매출목표인 17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에디슨은 이같은 수익을 기반으로 뇌세포 신경전달물질, 지방간 치료물질 등 각종 바이오 신기술 개발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