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문 MBC스포츠 대표는 17일 MBC가 운영하는 케이블채널 MBC게임·MBC플러스·MBC드라마넷의 신임 사장에 취임했다. 이번 취임으로 곽 사장은 기존에 운영해온 MBC스포츠를 비롯해 MBC가 운영하는 4개 복수PP(MPP)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곽 신임 사장은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문화방송 보도국 국제팀장, 보도 부국장, 스포츠국장 등을 거쳐 지난 4월부터 MBC스포츠 대표를 지내고 있다. 한편 윤건호 전임 사장은 최근 마산MBC 사장에 선임됐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