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would you like to meet?
언제 만날까요?
사업과 관련된 표현 중에 가장 많이 쓰이고 유용한 표현이 바로 오늘 소개되는 내용이다. 결국 사업이란 것은 만나서 이런 저런 것을 논의해야 하는데 그러다 보면 ‘만나자’는 표현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다. 본문 중에 나오는 ‘red-eye’라는 표현은 밤새 비행기를 타게 되면 ‘눈이 빨개진다’는 이유 때문에 ‘마지막 비행기’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A:What is your schedule like while you’re in Seoul?
B:It’s pretty hectic actually. I’ve got a big presentation on Saturday, and then I’m catching the red-eye to New York.
A:When would you like to meet?
B:Let’s do lunch at the Hyatt. It’s on me.
A:Sounds great, I’ll see you then.
B:I’ll put the reservation under my name.
A:서울에서의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B:사실 꽤 바빠요. 토요일에는 중요한 발표가 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 비행기편으로 뉴욕으로 갑니다.
B:하얏트호텔에서 점심 같이 합시다. 제가 살게요.
A:좋아요, 그럼 그때 뵙죠.
B:제 이름으로 예약해 놓겠어요.
* hectic : 몹시 바쁜 * put the reservation : 예약하다
제공 및 음성파일 : 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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