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성원정보통신(대표 김상수)과 공동으로 13일부터 부산시 동구 노인복지회관 소속 노인을 대상으로 컴퓨터 무료교육을 시작했다.
오는 10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무료교육 과목은 컴퓨터 사용 기초에서 인터넷, 간단한 문서작성법, 게임 등이며 부산 중앙동 성원정보통신 교육센터에서 하루 1시간씩 총 26회 실시할 예정이다.
성원정보통신의 김상수 사장은 “노인들은 능력이 있지만 정보접근이 어려운 대표적인 정보화 소외계층”이라며 “이번 무료교육을 계기로 보다 많은 사람에게 노인정보화의 필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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