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보안 전문업체인 일레아트(대표 최문현 http:// www.eleart.co.kr)는 코오롱정보통신(대표 유명렬)을 통해 자사의 보안솔루션 제품인 가정용 ‘아이보호’ 제품과 기업용 ‘시큐리티 프로’ 제품을 판매하기로 하고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앞으로 일레아트는 자사의 보안솔루션 전제품을 코오롱정보통신의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 올해 44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코오롱정보통신과 총판계약을 맺음으로써 국내 PC보안 시장에서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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