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컴포넌트컨소시엄(KCSC·회장 오길록)은 12일 삼성동 섬유회관빌딩에서 공공 및 대형 정보화 프로젝트 CBD 도입 및 발주 세미나를 개최한다.
KCSC는 컴포넌트 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정부, 정부투자기관, 공기업 및 대형 사용자 기관의 프로젝트 발주 책임자의 역할이 크다고 보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CBD 도입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와 CBD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을 소개, 인식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공부문 선진사례 분석을 비롯해 공공 IT 및 대형 프로젝트 발주 동향, CBD 프로젝트 기획 및 관리를 위한 방안, 금융감독원 및 롯데제과 사례 등이 발표된다. 문의 (02)3401-9745.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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