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는 휴대폰으로 신용카드 관련 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문자도우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카드의 모바일 문자도우미 서비스는 △휴대폰 고지서 발송 △연체정보 사전 통지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한 단문메시지(SMS) 서비스 △신용카드 부정사용 여부에 대한 경고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삼성카드 인터넷 고객에 가입한 뒤 월 900원의 이용료를 납부하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