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는 휴대폰으로 신용카드 관련 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문자도우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카드의 모바일 문자도우미 서비스는 △휴대폰 고지서 발송 △연체정보 사전 통지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한 단문메시지(SMS) 서비스 △신용카드 부정사용 여부에 대한 경고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삼성카드 인터넷 고객에 가입한 뒤 월 900원의 이용료를 납부하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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