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정보통신(대표 갈정웅 http://www.ditco.com)이 가치 중심의 경영전략 실현을 위해 시스템통합(SI) 업계 최초로 균형성과관리(BSC:Balanced Scorecard)시스템을 도입했다.
BSC시스템은 회사의 전략에 따라 모든 경영활동을 체계적이고 일관성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성과관리 툴로 이를 활용하는 기업은 현재와 미래, 단기 목표 및 장기 전망,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같은 각종 내부 지표와 고객·주주와 같은 외부 요인 등을 균형있게 결합해 전략적인 경영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대림이 구축한 BSC시스템은 전사·사업부·팀으로 나뉘어 총 29개 스코어카드로 구성됐으며 경영자는 이 항목들을 통해 회사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림정보통신은 지난달 29일 갈정웅 사장 등 회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BSC시스템 구축에 관한 최종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스템 가동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BSC시스템 도입을 통해 비전과 전략을 응집력있는 일단의 성과측정지표들로 전환하고 이들 측정지표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고객지향적인 경영전략 실행과 최고의 경쟁력 창출이라는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