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엠테크놀로지(대표 김무엽 http://www.cnmtech.com)는 e비즈니스 컨설팅회사 딜리리움사이버터치(대표 채현우)와 공동으로 대웅제약 CRM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대웅제약은 고객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영업 프로세스를 단일화한다는 취지 아래 앞으로 4개월간 CRM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씨앤엠테크놀로지는 자사의 영업자동화(SFA) 솔루션인 ‘eCOSMOS-SD/CC’와 캠페인관리솔루션인 ‘eCOSMOS-CM’을 공급하고 델리리움사이버터치는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씨앤엠테크놀로지는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 위주의 산업별 템플릿을 다양화하고 보다 탄력적인 영업활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 회사 김무엽 사장은 “국내 제약업체들이 CRM 도입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대웅제약 사례는 제약업계 CRM 도입을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번 CRM 프로젝트로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영업고객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영업 생산성을 높이고 정확한 타깃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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