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이단형)은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웹캐스팅지원센터’를 설치, 8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교육장을 포함, 총 120평 규모로 설치 운용될 웹캐스팅지원센터는 웹캐스팅 제작기반이 영세한 국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스튜디오 및 관련 방송장비, 공용 편집실을 저가로 임대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진흥원은 이 센터를 통해 웹캐스팅 수요확산, 고품질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술인력 재교육 및 신규 전문인력 양성 ,웹캐스팅 콘텐츠의 해외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작 및 마케팅 지원, 우수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 공모를 통한 웹캐스팅 산업 활성화 등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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