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김태술)은 9일 로엔드 NT서버 제품군 ‘파워에지SC’의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한국델은 이번에 발표된 ‘PE 150SC’ ‘1400SC’ ‘6500SC’가 일반 회계업무 처리나 웹서버 운영 등 단순 트랜잭션 업무만을 취급하는 부서에 적합하며 비용절감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김태술 사장은 “기존 NT서버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불필요한 기능으로 인한 비용부담을 안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제품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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