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김태술)은 9일 로엔드 NT서버 제품군 ‘파워에지SC’의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한국델은 이번에 발표된 ‘PE 150SC’ ‘1400SC’ ‘6500SC’가 일반 회계업무 처리나 웹서버 운영 등 단순 트랜잭션 업무만을 취급하는 부서에 적합하며 비용절감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김태술 사장은 “기존 NT서버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불필요한 기능으로 인한 비용부담을 안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제품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