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기기 전문업체인 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일본 미놀타의 고속 디지털복사기인 ‘디알타 Di550’을 수입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초고속복사는 물론 프린터·스캐너 기능까지 구현한 고속 디지털복사기로 최대 A3 크기의 양면출력과 6550장까지 용지를 공급할 수 있으며 양면 및 스태플 복사는 물론 프린팅과 스캔시에도 분당 55장의 고속처리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이러한 장점으로 복사전문점이나 관공서, 대기업 등 대량의 문서를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곳에 적합하다.
특히 이 제품은 10.2Gb의 메모리가 장착돼 있어 복사 및 프린터 등 10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으며 최대 95㎝의 용지 사용도 가능해 두꺼운 책의 표지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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