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프리미엄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97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온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대항 단체 장애물경기 대회인 ‘삼성네이션스컵’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 권리를 오는 2005년까지 3년간 연장하기로 세계승마협회와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이몬트호텔에서 양해경 부사장과 장일형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승마협회 도나 필라 회장(스페인 공주)과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한 모습.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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