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형 복사기가 나왔다.
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은 휴대형 복사기인 ‘FC 220S’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FC 220S’는 폭 359㎜에 무게 8.2㎏의 작은 크기로 기존 제품과 달리 휴대가 가능한 신개념 복사기다. 공간 제약으로 큰 복사기를 사용할 수 없는 사무 환경이나 자녀 및 가족들의 학습이나 업무를 위해 자료를 복사할 필요가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예열이나 대기 상태에서 소모하는 전력을 최소화함으로써 유지비용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즉 표층급속가열(SURF) 방식을 채택, 히트 롤러를 예열하지 않아도 전원을 켜자마자 즉시 복사할 수 있으며 5분 이상 복사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
이 제품은 또 일체형 카트리지를 사용, 복사기 사용시 나타날 수 있는 잔고장을 최대한 줄였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