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최근 구미에서 우남균 디지털 디스플레이&미디어 사업본부장, 사업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니터 신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공장은 건평 9200평에 연간 생산량 350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고 있으며 평면모니터와 액정표시장치(LCD) 및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 모니터를 생산하게 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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