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부문 시스템통합(SI)업체인 씨투테크놀로지(대표 강대준 http://www.c2tech.co.kr)는 18일 서울적십자병원의 전산운영을 향후 5년간 책임지고 유지보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씨투테크놀로지는 자사 직원들을 서울적십자병원에 상주시키면서 병원 전산업무 및 유지보수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씨투테크놀로지는 서울적십자병원의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에 전산업무 유지보수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상돈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