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부문 시스템통합(SI)업체인 씨투테크놀로지(대표 강대준 http://www.c2tech.co.kr)는 18일 서울적십자병원의 전산운영을 향후 5년간 책임지고 유지보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씨투테크놀로지는 자사 직원들을 서울적십자병원에 상주시키면서 병원 전산업무 및 유지보수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씨투테크놀로지는 서울적십자병원의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에 전산업무 유지보수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상돈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