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택진 http://www.thezone4u.net)는 한국통신(대표 이상철) 글로벌사업단과 해외 e비즈니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회사는 장기적으로 해외 e비즈니스 사업에 협력키로 하고 한국통신의 해외 영업망을 통한 고객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통신은 해외 영업망을 통해 더존의 솔루션을 소개하고 고객발굴에 전력하게 된다.
또 더존디지털웨어는 전사적자원관리(ERP)를 비롯한 경영 솔루션을 현지국가의 사용환경에 맞게 최적화하는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더존은 최근에 신제품으로 나온 ERP솔루션인 ‘네오-X’를 주력품목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더존디지털웨어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ERP와 같은 경영관리 솔루션은 현지국과의 업무협력 및 공동연구가 필요하다고 보고 현지 관련업체나 기관과 연구협력을 체결하거나 현지사무소를 개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