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 씨투테크놀로지(대표 강대준 http://www.c2tech.co.kr)는 대전희망병원, 평택성심병원, 원광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 등에 40억원 상당의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키로 계약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25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의료분야 시스템통합 및 의료정보 애플리케이션 임대사업을 통해 100억원대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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