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인터넷 및 모바일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프린터를 내놓았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모바일 장비를 통한 무선 인쇄와 인터넷을 통한 프린터 관리 및 인쇄가 가능한 ‘HP 레이저젯 4100’을 비롯, ‘HP 레이저젯 2200d’, ‘HP 레이저젯 3200’, ‘HP 레이저젯 1200/1220’, ‘HP 비즈니스 잉크젯 2200’이다.
이들 제품은 웹서버를 내장하고 있어 웹상에서 프린터 관리가 가능하고 임베디드 버추얼머신기술을 적용하고 있어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휴대폰 휴대장비와의 상호작용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프린터의 성능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 스캔 후 이를 e메일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며 특히 리눅스 운용체계(OS)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한국HP측은 “조직내 인터넷 접속의 폭발적 증가와 무선 장비의 확산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어떤 형식으로든 정보와 이미지를 공유하고 보다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이들 새로운 프린터를 통해 웹 기반 서비스 및 정보를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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