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슈컴코리아(대표 신동화 http://www.essue.com)는 미국 사이그론사와 계약을 맺고 ‘데이터스코프’ 데이터마이닝 솔루션 독점 공급에 나섰다.
데이터스코프는 마케팅, 생산, 영업, 연구개발, 재무 등 각 분야 현업 직원이 직접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상관관계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이 제품은 고객가치 판단이나 새로운 마케팅 전략 수립에 용이하며 고객이탈 예측, 대출심사, 이상거래탐지 등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데이터마이닝 솔루션이 1억원 안팎의 고가인 데 반해 이 제품은 900만원대로 저렴하고 한글정보지원이 가능하다.
에슈컴코리아는 오는 10일 국내 총판 파트너로 제휴한 아이윌소프트(대표 윤명수)와 제품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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