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이 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 디지털보드 「CTV304」 3종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윈도2000 기반의 디지털 E1 인터페이스 신호 방식을 지원하며 양방향 녹음장치(IVR)·통합메시징서비스(UMS)를 구현한다. 또한 일반 전화국이나 사설구내교환기(PABX)에 적용해 최대 30회선까지 동시에 접속할 수 있으며 슬롯 확장을 통해 480회선까지 운용할 수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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