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은 새로운 복사기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복사기는 중소규모 사무 환경을 겨냥한 「NP7210」과 「NP7160」의 두가지로 이들 제품은 예열 시간이 기존 제품의 절반 정도인 30초로 짧아지고 최초 복사시간을 5.8초로 단축한 게 특징이다.
이 중 특히 「NP7210」은 분당 21장의 복사 속도와 999장 연속 복사가 가능하며 드럼에서 현상된 용지가 반송부를 거쳐 배지되는 이동 거리를 줄여 복사시 용지 걸림 현상을 감소시켰다. 또 유니버설 카세트와 멀티피더를 이용해 한번에 550장까지 급지할 수 있으며 옵션 사양인 카세트 페디스털-C1을 추가하면 최대 1050장까지 급지해 사용할 수 있다.
롯데캐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복사기를 교체하려는 중소규모 업체들을 대상으로 50개사를 추첨, 6개월간 신제품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특별행사를 실시한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다음달 2일부터 16일까지 신문광고에 게재되는 고객등록양식을 기입,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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