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센터(소장 김교정)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인터넷을 통한 젠더평등」을 주제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호주, 필리핀, 일본 등 총 9개국 17개 단체가 참가하는 국제심포지엄을 사회교육관 젬마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 및 아태지역 국가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효율적인 전략을 모색하고자 여성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한국대표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유엔개발계획, 국제전기통신연합 등에서 지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명숙 여성부 장관과 스테판힐 자카르타 유네스코 대표가 참가할 예정이다.
<김현예기자 yeah@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