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솔루션 전문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http://www.netville.co.kr)은 유무선 통합 콘텐츠 관리 솔루션(CMS)을 자체 개발하고 4월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인터넷 콘텐츠를 쉽게 설계, 생성, 관리해 주는 CMS 솔루션으로 대량의 콘텐츠를 보유한 회사나 콘텐츠 유료화 전략을 갖고 있는 포털서비스 제공회사에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XML을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유지보수나 관리, 시스템 확장이 용이하고 각 개인에 맞는 맞춤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신디케이션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포털서비스 제공회사들이 유료화 및 콘텐츠 교환용 마켓플레이스 구축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네트빌은 우선 대형회사와 콘텐츠 유료화 전략을 갖고 있는 포털서비스 회사를 대상으로 수요를 넓힐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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