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솔루션 전문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http://www.netville.co.kr)은 유무선 통합 콘텐츠 관리 솔루션(CMS)을 자체 개발하고 4월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인터넷 콘텐츠를 쉽게 설계, 생성, 관리해 주는 CMS 솔루션으로 대량의 콘텐츠를 보유한 회사나 콘텐츠 유료화 전략을 갖고 있는 포털서비스 제공회사에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XML을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유지보수나 관리, 시스템 확장이 용이하고 각 개인에 맞는 맞춤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신디케이션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포털서비스 제공회사들이 유료화 및 콘텐츠 교환용 마켓플레이스 구축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네트빌은 우선 대형회사와 콘텐츠 유료화 전략을 갖고 있는 포털서비스 회사를 대상으로 수요를 넓힐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