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김호일)은 자체 개발한 보험업무처리 프로그램 「시그마SW」를 미국 5대 손해보험사 중 하나인 프로그레시브사에 수출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판매액이 10만달러에 달하며 프로그레시브사가 현재 추가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미국의 스테이트팜 등 유수 보험회사들도 도입 의사를 밝히고 있어 앞으로 수출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그마SW는 현대해상이 유럽의 40여개 보험사들이 공동으로 만든 보험애플리케이션아키텍처(IAA)를 기반으로 해 개발한 업무용 소프트웨어며 유연성과 보안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