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공급이 자유로운 개인휴대단말기(PDA)가 개발된다.
정보가전 개발전문업체인 두올정보기술(대표 이두원)은 CSC(대표 안창섭)와 업무제휴를 맺고 오는 7월에 출시할 자사의 리눅스 기반 PDA와 골프용 PDA 및 산업용 PDA의 전원 공급장치로 CSC의 휴대형 발전기인 「맥이」를 채택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맥이」는 한손에 잡고 손을 쥐었다 폈다 하면 전원이 발생되는 발전기로 급속 충전도 가능하며 최대 32V/1.4A까지 전기가 발생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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