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4월 초에 스캐너 신제품 2종을 내놓는다.
이번에 출시될 제품은 「스캔젯 7400C」와 「스캔젯 7450C」 등으로 이들 제품은 해상도가 좋고 4초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35㎜ 슬라이드, 네거티브 필름 및 최대 5´5 크기의 투명 슬라이드를 완벽한 이미지로 스캐닝할 수 있고 교차 픽셀 센서를 이용해 2400dpi의 고해상도 사진 스타일에서부터 선형 픽셀 센서를 이용한 보다 낮은 600dpi 해상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스캔젯 7450C」는 여러 장의 문서를 동시에 스캐닝할 수 있도록 50페이지를 넣을 수 있는 자동 문서공급 장치를 포함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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