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보니아라교육(대표 배화진 http://www.boniara.com)은 최근 일본 소프트웨어업체인 글로벌소프트웨어(대표 가노 데루아키 http://www.globals.co.jp)와 공동개발 및 유통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니아라교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자사가 개발한 「보니아라7」 프로그램의 일본어판을 개발, 일본 글로벌소프트웨어사에 공급키로 했다. 보니아라는 글로벌소프트웨어가 일본에서 판매하는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받기로 했다.
한편 보니아라교육이 공급중인 「보니아라」 프로그램은 지난 98년 개발돼 인천 지역 초등학교 방과 후 특기·적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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