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 솔루션 전문기업인 엔드리스레인(대표 정재욱·우정출 http://www.erain.co.kr)은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인프라웨어(대표 곽민철)와 함께 일본 도쿄에 현지법인(대표 무라야마 나오야·우정출)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엔드리스레인은 자본금 4500만엔 규모로 무라야마 공동대표를 포함, 전직원을 일본 현지에서 채용한 직원들로 구성했다.
엔드리스레인은 일본 소프트뱅크 산하의 소프트뱅크파이낸스·소프트뱅크인베스트먼트·소프트뱅크이엔트리, 그리고 월드비전 등과 제휴를 체결하는 한편 자사가 보유한 개인정보관리(PIMS) 등 다양한 인프라웨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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