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프린터 전문업체인 엘렉스테크(대표 김홍수 http://www.elextech.co.kr)는 컬러 레이저프린터 부문 정부 조달업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컬러 레이저프린터 부문 행망용 제품을 독점공급하게 됐다.
이번에 행망용으로 선정된 컬러 레이저프린터는 「매직컬러2200DL」로 1200dpi 해상도를 지원하고 흑백 문서는 분당 20장, 컬러 문서는 분당 5장을 출력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를 지원해 사내 랜을 통해 원격 출력이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자동양면인쇄 기능이 있으며 일반용지뿐 아니라 OHP용지, 라벨용지·봉투 등에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김홍수 사장은 『이번 정부 조달업체 선정은 작년 초 일본 미놀타와 제품공급에 관한 계약을 맺고 컬러 레이저프린터 국내 영업을 강화한 지 1년 만에 거둔 성과로 컬러레이저 부문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