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프린터 전문업체인 엘렉스테크(대표 김홍수 http://www.elextech.co.kr)는 컬러 레이저프린터 부문 정부 조달업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컬러 레이저프린터 부문 행망용 제품을 독점공급하게 됐다.
이번에 행망용으로 선정된 컬러 레이저프린터는 「매직컬러2200DL」로 1200dpi 해상도를 지원하고 흑백 문서는 분당 20장, 컬러 문서는 분당 5장을 출력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를 지원해 사내 랜을 통해 원격 출력이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자동양면인쇄 기능이 있으며 일반용지뿐 아니라 OHP용지, 라벨용지·봉투 등에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김홍수 사장은 『이번 정부 조달업체 선정은 작년 초 일본 미놀타와 제품공급에 관한 계약을 맺고 컬러 레이저프린터 국내 영업을 강화한 지 1년 만에 거둔 성과로 컬러레이저 부문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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