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become more attuned to the people around me.
나는 주변 사람들과 더 잘 조화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한 대학생이 1년 동안 말을 하지 않기로 결심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Brett Banfe has not spoken a single word since September after betting a friend he could keep quiet for 12 month(Brett Banfe는 12개월 동안 침묵할 수 있다고 친구와 내기를 한 9월 이래 단 한 단어도 말하지 않고 있다).
He celebrated the six-month milestone on 28th of February by appearing on the Good Morning America TV show(2월 28일, 그는 굿모닝 아메리카라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함으로써 6개월의 이정표를 축하했다).
그의 웹사이트(http : //www.notspeaking.com)에서 그는 6개월 동안 침묵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I have become more attuned to the people around me, listened to them(나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면서 그들에게 더 잘 조화될 수 있었습니다).
He uses a computer to communicate with friends and family and a tiny keyboard with a pager-sized screen when out and about(그는 친구와 가족들과 의사소통하기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고 돌아다닐 때에는 삐삐 크기의 표시창이 있는 소형 키보드를 사용한다).
그의 이런 기행의 궁극적인 목적은 많은 사람들도 자신을 보며 결심한 것을 실천에 옮기는 힘을 얻는 것이라고 한다.
이찬승 (주)능률영어사 대표 질문-영어공부방(http : //www.nypub.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