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전문기업인 씨네티아정보통신(대표 성낙출 http://www.cnetia.co.kr)과 티앤비트로닉스(대표 이광연 http://www.t-b.co.kr)는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시스템 공동 개발 및 마케팅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두 회사는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공동으로 기획, 개발할 계획이다. 씨네티아정보통신은 임베디드 리눅스 시스템에 대한 제품개발 기획과 마케팅 및 영업을, 티앤비트로닉스는 제품개발 및 기술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양사는 또 임베디드 리눅스의 개발 저변 확대를 위해 포털사이트(http://www.kels.co.kr)를 개설, 임베디드 개발자의 커뮤니티 확장 및 정보 공유의 장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임베디드 세미나도 개최해 개발자와 대학연구소의 기술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공동 개발한 개발자/교육용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용보드인 「TBELL-1110」에 대한 기술세미나를 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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