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컨설팅전문업체인 아이센트(대표 이동구http://icent.co.kr)의 네트워크 감시 분석 소프트웨어인 「비올라」가 최근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아이센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올라의 영업에 나서 최근까지 군 수송사령부·해군 함정망·부산 교육대학교 등에 제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군 수송사령부 및 해군 함정망에 이 제품이 채택됨으로써 그동안 중소규모 네트워크 제품으로 인식돼 왔던 비올라가 대규모 네트워크에도 안정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회사는 비올라제품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외국 유명업체들과 업무제휴를 강화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최근 HP 오픈뷰의 판매업체인 스페이스아이티에스와 시뮬레이션소프트웨어인 OPNET의 판매업체인 시머스와 계약을 맺고 자사제품과 이들 업체 제품의 통합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아이센트는 비올라 제품판매뿐만 아니라 컨설팅 서비스도 병행해 실시하고 앞으로 협력업체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문의 (02)3443-8077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