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이창원 http://www.hanmesoft.co.kr)는 미국 휴턴 머플린사와 계약,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표제어 발음이 들어있는 영영사전 콘텐츠를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전자사전 마이퀵파인드(http://www.myquickfind.com)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영영사전은 미국에서도 그 권위를 인정받는 「The American Heritage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의 최신 개정판으로 10만여 이상의 표제어와 1500장 이상의 컬러사진 그리고 다양한 사용용례를 제공한다. 또 각 표제어마다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을 함께 제공,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