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길승 SK 회장이 신입사원과의 대화에서 여성인력의 중요성을 강조, 관심을 끌었다.
손 회장은 지난달 31일 오후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대졸 신입사원 657명을 상대로 열린 「대화의 시간」에서 여사원 147명에게 『여성 특유의 창의력과 능력을 발휘해 기업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 회장은 5시간에 걸친 이 자리에서 『앞으로는 기업 구성원의 무한한 자원인 두뇌활용을 결집시키는 힘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전제한 뒤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2
[과학산책]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길, 글림프계·신경계 조절 기술에 주목해야
-
3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4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5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6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7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 전상희(스포츠조선 본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