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일본법인 이상선 법인장(왼쪽)과 NTT컴웨어 스기모토 미치오 시스템본부장(오른쪽)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플로 시스템 공급에 관한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 http://www.handysoft.co.kr)는 일본 굴지의 시스템통합(SI) 업체인 NTT컴웨어(대표 마쓰오 유지)와 기술제휴를 맺고 일본 시장공략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핸디소프트는 일본시장을 겨냥해 워크플로를 개발하고 NTT컴웨어는 이를 기반으로 한 토털솔루션을 개발, 판매하게 된다.
핸디소프트가 협력을 맺은 NTT컴웨어는 NTT그룹의 SI업체로 기간업무처리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운영에 고도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핸디소프트의 일본시장 공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핸디소프트는 이미 96년에 일본 아마다그룹 CALS프로젝트에 워크플로를 공급한 바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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