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는 신제품군인 미들레인지급 스토리지인 클라릭스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31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군은 「클라릭스(Clarix)RF4700」 「스냅뷰(SnapViewa)」 「미러뷰(MirrorViewa)」 「내비스피어 매니저(NavisphereR Manager)」 등으로 모두 가용성·접속성·확장성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클라릭스는 SAN·NAS·DAS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스냅뷰와 미러뷰는 데이터을 복제해 이중화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했다. 또 내비스피어 매니저는 클라릭스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통합관리하는 소프트웨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