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는 신제품군인 미들레인지급 스토리지인 클라릭스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31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군은 「클라릭스(Clarix)RF4700」 「스냅뷰(SnapViewa)」 「미러뷰(MirrorViewa)」 「내비스피어 매니저(NavisphereR Manager)」 등으로 모두 가용성·접속성·확장성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클라릭스는 SAN·NAS·DAS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스냅뷰와 미러뷰는 데이터을 복제해 이중화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했다. 또 내비스피어 매니저는 클라릭스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통합관리하는 소프트웨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