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장비 전문업체인 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차세대 동영상 압축기술 MPEG4를 이용한 대화형 멀티미디어 서버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리눅스를 기반으로 주문형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솔루션으로 대흥멀티미디어통신은 인터넷 및 랜 상에서의 멀티미디어 온 디맨드(MOD) 서비스용 등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MPEG4 동영상 인코더, MPEG4 멀티미디어 저작도구, MPEG4 스트림 서버 등으로 구성돼 있는 이 시스템은 양방향 인터넷 방송, 대화형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타이틀 제작,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 가상교육 등의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국제 표준규격인 MPEG4를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의 MPEG1이나 MPEG2보다 압축률이 훨씬 높으며 RTP(Real-Time Protocol)를 적용해 안정적인 전송을 보장하는 것이 장점이다. 문의 (02)784-009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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