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자사 e서버의 운용체계(OS)인 AIX상에서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AIX용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툴키트」를 출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AIX용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툴키트는 올 상반기 정식 발표될 예정인 몬트레이 프로젝트의 OS인 「AIX5L」 출시에 앞서 기존 AIX상에서도 손쉽게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리눅스와의 친화력을 대폭 강화한 AIX5L의 사전단계로 AIX상에서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대부분의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간단한 컴파일링만으로 AIX상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에 따라 AIX 고객들은 기존 운용체계상에서 바로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게 됐음은 물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